ORIGIN
유래.
1990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TV 리포터 존 퍼츠본이 자신의 1954년형 뷰익에 '엘비스'라는 이름을 붙이며 만든 날이다. 방송에서 소개한 이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10월 2일 기념일로 자연스럽게 굳어졌다고 전해지며, 지역 방송을 넘어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덜컹거리고 흔들리던 낡은 차에도 애정을 담아 이름을 지어주자는 개인적 애착에서 출발해, 이후 자동차 동호회와 SNS 해시태그 놀이로 퍼지며 해마다 새로운 애칭들이 화제가 된다. 한국에서도 반려 자동차에 애칭을 붙이는 운전자들이 적지 않으며, 스티커나 열쇠고리로 표현하기도 한다.
“차에 이름 붙이고 나면 갑자기 운전이 더 조심스러워지는 그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