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노인 문제에 관심을 모으기 위해 1997년 보건복지부가 처음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UN이 정한 세계 노인의 날은 10월 1일인데, 한국은 그날이 국군의 날과 겹쳐 하루 뒤인 10월 2일에 지킨다. 그전까지는 10월 한 달을 '경로의 달'로만 정해 캠페인을 벌여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0월은 아예 '경로의 달'로 지정돼 있다. 한국은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는데, 이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축에 속한다. 이날 100세를 맞은 어르신에게 대통령 명의의 축하패가 전달되며, 지방자치단체마다 경로잔치와 효 관련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