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가리비 관자에 튀김옷을 입혀 튀긴 요리를 기념하는 날로, 미국 '해산물의 달'인 10월의 시작에 있다. 가리비는 가리비과 조개의 통칭으로 전 세계 바다에 살며, 요리에서 '스캘럽'이라 부르는 것은 껍데기를 여닫는 흰 관자 살이다. 큰 관자는 굽고 작은 것은 수프나 파스타에 넣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관자는 쉽게 질겨지므로 튀길 때도 짧게 익히는 것이 요령이다. 미국 매사추세츠·메인 등 뉴잉글랜드 해안 마을에서는 가리비와 조개를 튀겨 파는 해산물 식당이 여름철 명물이다. 한국에서는 '가리비'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하며 주로 구이나 찜으로 즐기고, 키조개 관자는 버터구이나 관자 전으로 먹는다.
“한입 베어물면 톡 터지는 그 탱탱한 식감이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