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제조업의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알리고 현대 제조업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바꾸자는 날로, 2012년 미국 금속가공제조업협회(FMA)가 만들었다. 매년 10월 첫째 금요일에 제조업체들이 공장 문을 열어 학생과 학부모, 교사에게 현장을 보여 준다. 이후 전미제조업협회(NAM) 산하 연구소가 행사를 이어받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제조업은 더럽고 위험한 일이라는 오래된 인식과 달리, 오늘날 공장은 로봇과 정밀 장비를 다루는 기술직이 많다는 점을 보여 주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수십만 개의 제조업 일자리가 사람을 구하지 못해 비어 있다는 추산이 나온다. 한국에도 제조업과 무역을 기리는 상공의 날이 있어 비슷한 취지를 갖는다.

“다 만들어진 제품만 보고는 그 뒤의 공정을 잘 모르는 그 흔한 무심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