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가발이나 모자 없이 맨머리를 당당히 드러내자는 10월 1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수많은 이색 기념일을 만든 미국의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가 운영하는 '웰캣 홀리데이스'가 만든 날로, 탈모를 감추게 만드는 모발 관련 제품 산업 전반에 대한 반발에서 출발했다고 알려져 있다. 대머리도 하나의 개성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처음 기념한 해로는 2002년과 2016년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 가발이나 모자 없이 맨머리를 당당히 드러내자는 메시지는 탈모를 감추는 문화가 강한 사회일수록 더 크게 와닿는다. 한국에서도 최근 탈모 인식 개선 캠페인이 늘며 비슷한 메시지가 공감을 얻고 있다. 삭발을 스스로 택하는 사람도 늘었다.

“머리숱보다 자신감이 더 멋있어 보이게 만든다는 그 진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