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에 있는 기념일 9개를 모았어요.
미국의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가 운영하는 웰캣닷컴이 만든 날로, 탈모 관련 제품 산업 전반에 대한 반발에서 출발했다고 알려져 있다.
정확한 창시자는 불분명하나, 1990년대 초 캐나다의 곰인형 제조사 '간즈'가 곰인형을 직장에 데려가자고 제안한 것이 시초로 전해진다. 매년 10월 둘째 수요일에 지정됐다.
디저트는 '식탁을 치우다'라는 프랑스어 데세르비르(desservir)에서 온 말로, 식사가 끝난 뒤 상을 정리하고 내오는 마지막 코스를 가리켰다.
긴박한 응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응급실 간호사들의 노고를 기리는 날이다.
2010년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미국지구과학연구소 등 385개 기관과 함께 제정한 날로, 첫 행사는 그해 10월 13일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열렸다.
2009년 미국 인디애나주 미시간시티의 세인트 스타니슬라우스 코스트카 학교 6학년 학생 18명이 매년 10월 둘째 수요일을 '전국 괴롭힘 근절의 날'로 선포한 데서 시작됐다.
미국에서 부모가 자녀의 학교를 찾아 함께 점심을 먹으며 급식과 자녀 생활에 관심을 갖도록 독려하는 날로, 창시 주체와 연도는 자료마다 2003년 비영리단체설과 2013년 키위 매거진설로 엇갈린다.
매달 14일마다 이름을 붙이는 한국 '데이 문화'의 하나로, 포도 수확철인 가을에 연인과 와인을 나누자는 뜻에서 10월 14일이 와인데이로 자리 잡았다.
1970년 처음 기념됐다. 1946년 10월 14일 25개국 대표가 런던에 모여 국제 표준화 기구 설립을 논의한 것을 기린 것으로, 이 모임이 이듬해 국제표준화기구(ISO) 창설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