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부모나 보호자가 자녀의 학교를 찾아 함께 급식을 먹으며 식단과 학교생활에 관심을 갖자는 날로, 매년 10월 둘째 수요일에 기념한다. 미국 가족 잡지 「키위 매거진」이 해마다 알려 왔으며, 비영리단체가 2003년 시작했다는 자료도 있어 정확한 창시 연도는 자료마다 엇갈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학교와 부모가 함께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챙기자는 목적에서 시작됐다. 급식이 어떻게 준비되는지 보고 학교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가 급식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 한국에서는 학부모 급식 모니터링단이나 학교 개방일에 급식을 함께 먹는 자리가 비슷한 사례로 꼽힌다.
“특별한 거 안 해도 같이 밥만 먹어도 부모님은 그저 좋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