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매달 14일마다 이름을 붙이는 한국 '포틴데이' 문화의 하나로, 포도 수확철인 가을에 연인과 와인을 나누자는 뜻에서 10월 14일이 와인데이로 자리 잡았다. 로즈데이·실버데이처럼 유통업계 마케팅을 타고 퍼졌다. 포도 수확과 햇와인 출시가 겹치는 계절이라 선물용 와인 수요가 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포도주의 신 디오니소스에게 제를 올린 날이 10월 14일이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진다. 1990년대 이후 유통업계 마케팅을 타고 퍼졌다. 이 시기 백화점·마트에서도 와인 할인 행사를 함께 여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와인 소비는 코로나19 시기 홈술 문화와 함께 크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