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학교 안팎의 괴롭힘을 멈추자는 날로, 2009년 미국 인디애나주 미시간시티의 세인트 스타니슬라우스 코스트카 학교 6학년 학생 18명이 매년 10월 둘째 수요일을 '전국 괴롭힘 근절의 날'로 선포한 데서 시작됐다. 어른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만든 기념일이라는 점이 특징으로, 괴롭힘을 목격했을 때 침묵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학생들은 이날과 함께 그 주 전체를 '전국 괴롭힘 근절 주간', 다음 주를 '방관자 연대 주간'으로도 선포했으며, 이는 2006년 미국이 10월을 '전국 괴롭힘 예방의 달'로 지정한 흐름과 맞닿아 있다. 한국에서도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법정 의무화돼 있고, 매년 학교별로 예방 캠페인이 진행된다.

“괴롭힘은 절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그 당연한 진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