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의 날 (National Edge Day)
10월 17일
유래
1999년 10월 17일 미국 보스턴의 나이트클럽 카르마에서 '에지 페스트'라는 이름으로 처음 열렸으며, 술·담배·마약을 끊는 '스트레이트 엣지' 생활방식을 지지하는 이들이 만들었다.
이야깃거리
스트레이트 엣지 문화는 1980년대 초 워싱턴 D.C. 하드코어 펑크 씬에서 시작됐고, 밴드 마이너 스렛의 1981년 곡 '스트레이트 엣지'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절제된 삶을 자랑스럽게 드러내자는 서브컬처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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