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4년 미국 상원이 10월 17일을 '전국 대체연료차량의 날'로 지정한 데서 비롯됐으며, 웨스트버지니아대 산하 전국대체연료훈련컨소시엄(NAFTC)이 격년으로 관련 행사를 열어 홍보해 왔다.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자는 목적에서 제정된 산업·정책 캠페인성 기념일이라 할 수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전기·천연가스·에탄올·프로판 등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차량 기술을 알리는 게 목적으로, 2019년에는 아홉 번째 행사가 미국·캐나다 곳곳에서 함께 열렸다. 한국도 전기차·수소차 보급 확대를 국가 정책으로 추진하며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충전소 확충도 병행되고 있다.
“주유소 대신 충전소 찾는 게 점점 더 익숙해지는 그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