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골프에서 실수한 샷을 벌타 없이 다시 치는 '멀리건'처럼, 인생에서도 다시 해 볼 기회를 갖자는 10월 17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미국 앨라배마주 후버의 C. 대니얼 로즈가 만들었으며, 그는 형제의 날(5월 24일)과 마당 세일의 날(8월 둘째 토요일)도 만든 기념일 제정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골프협회(USGA)는 이 용어의 유래로 세 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는데, 1920년대 캐나다 골퍼 데이비드 멀리건이 첫 샷을 다시 친 데서 왔다는 설이 가장 유명하다. 공식 경기에서는 허용되지 않지만 친선 경기에서는 흔히 봐준다. 있는 재료를 모아 끓이는 '멀리건 스튜'도 남은 음식에 두 번째 기회를 준다는 뜻으로 통한다.
“"이건 멀리건이야"라며 슬쩍 한 번 더 치는 그 뻔뻔함, 골프의 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