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산림청이 2002년 UN이 정한 '세계 산의 해'를 계기로 제정한 한국 기념일이다. 단풍이 짙어지는 시기이자 '십(十)+팔(八)=나무 목(木)'이 되는 조합에서 10월 18일을 골랐다. 산림청은 이날을 전후해 전국 국립공원과 유명산에서 등산 캠페인과 행사를 함께 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예로부터 음력 9월 9일 무렵 산에 올라 풍류를 즐기던 '등고' 풍습과 가까운 시기이기도 하다. 법정기념일은 아니지만 매년 산림청 주관으로 다양한 기념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UN이 정한 국제 산의 날(12월 11일)과는 날짜도 취지도 다른, 한국 산림청만의 독자 기념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