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6년 UN 산하 기구가 제정한 국제기념일로, 철새의 이동 시기가 계절과 지역마다 달라 한 날짜로는 세계 어디에도 딱 맞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지역별로 날짜를 나눴다. 2018년에는 두 개의 기존 철새 캠페인이 통합되며 지금의 이원화된 기념일 체계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캐나다는 5월 둘째 토요일, 멕시코·중미·카리브해는 10월 둘째 토요일에 기념한다. 지금은 비영리단체 '아메리카를 위한 환경'이 행사를 조율한다. 새를 위협하는 유리창 충돌, 빛 공해, 서식지 감소 문제를 함께 알리는 게 이날의 취지이며, 매년 다른 철새 종을 상징으로 내세운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