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튬 교환의 날

10월 10일

유래

2010년 미국의 모녀 콤비 린 콜웰과 코리 콜웰-리프슨이 만든 친환경 캠페인 '그린 핼러윈'에서 시작됐으며, 미국에서는 매년 10월 둘째 토요일에 열린다.

이야깃거리

미국에서만 매년 약 3,500만 벌의 핼러윈 의상이 버려진다는 추산에서 착안해, 새로 사는 대신 이웃·모임끼리 의상을 교환하자는 취지다. 콜웰 모녀는 앞서 '셀러브레이트 그린'이라는 책으로 친환경 명절 문화를 제안한 바 있다. 한국에서도 아이 옷 물려주기·중고거래 문화가 자리 잡아 있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ostume-swap-day-second-saturday-in-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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