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약사를 도와 조제 준비와 재고 관리 등을 맡는 약사 보조원(파머시 테크니션)에게 감사하는 날로, 매년 10월 셋째 화요일에 기념한다. 2015년 린지 아렌스가 기념일 등록처에 제안했고, 미국약사보조원협회(AAPT)와 약사보조원교육자협의회가 지지한다. 미국 '병원·보건 시스템 약국 주간'과 겹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852년 창립한 미국약사협회(APhA)를 중심으로 매년 10월이 '미국 약사의 달'로 지정돼 있어, 약사를 보조하는 약사 보조원의 날도 그 안에 자리 잡았다. 한국은 별도의 '약사 보조원' 국가자격 제도가 없고 약사가 조제 업무 전체를 직접 담당한다는 점이 미국과 다르다.
“약 받을 때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그 꼼꼼함,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