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성어업인의 위상을 세우고 권익을 높이려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0월 10일에 지킨다. 2021년 법 개정으로 지정됐고 해양수산부가 주관한다. 같은 법에 따라 10월 15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여성농업인의 날'이 따로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어촌에서 여성은 오랫동안 '어민의 아내'로만 셈해졌지만, 물질과 양식장 작업, 수산물 가공·판매까지 실제로 맡는 몫이 크다. 제주 해녀가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오른 것도 그 노동을 문화로 인정한 사례다. 이날 해양수산부는 우수 여성어업인을 표창하고, 어촌 여성의 경영 참여와 복지 개선 과제를 논의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