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한우산업을 진흥하고 한우 문화를 잇기 위한 날로, 2008년 전국한우협회가 '한우는 최고·제일·으뜸'이라는 뜻을 담아 1이 세 번 겹치는 11월 1일을 '한우의 날'로 선포했다. 이후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정기념일이 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우는 원래 고기소가 아니라 논밭을 갈던 일소였다. 기계화로 쓰임이 바뀌면서 육질 중심으로 개량됐고, 지금은 개체마다 이력번호가 붙어 도축·유통 과정을 조회할 수 있다. 근거 법률에 '탄소중립'이 들어간 것은 축산 온실가스가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날을 전후해 전국에서 한우 할인 행사가 열린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