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전국초밥상생활위생동업조합연합회가 1961년 정한 기념일이다. 햅쌀이 나오고 산과 바다의 재료가 두루 제철을 맞는 때라 11월 1일로 잡았다. 가부키 「요시쓰네 센본자쿠라」에 등장하는 초밥집 이야기의 주인공이 이날 이름을 바꿨다는 데서 날짜를 골랐다는 설명도 함께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스시는 원래 생선을 밥에 눌러 발효시킨 저장식품이었다. 지금처럼 손으로 쥐어 바로 먹는 니기리즈시는 에도 후기에 나온 패스트푸드로, 노점에서 서서 먹던 음식이었다. 그 흔적이 남아 지금도 스시집에서는 한 점씩 손으로 집어 먹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 한국에서는 회전초밥과 오마카세로 대중화됐다.

“원래는 길거리에서 서서 먹던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