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반려동물의 밥을 직접 만들어 주자는 11월 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가공식품과 첨가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사료 대신 신선한 재료로 한 끼를 차려 보자는 취지로 생겼다. 다만 사람 음식을 그대로 주면 안 된다는 점과 수의사와 상의해야 한다는 점을 함께 알리는 성격이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양파와 마늘, 초콜릿, 포도, 자일리톨은 개와 고양이에게 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절대 넣으면 안 된다. 특히 고양이는 타우린을 스스로 만들지 못해 사람 음식만으로는 필수 영양이 채워지지 않는다. 한국에서도 반려동물 수제 간식과 화식(익힌 음식) 시장이 커지면서, 영양 균형을 맞춘 레시피가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내가 먹는 것보다 더 신경 써서 만드는 그 반려동물 밥상”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