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38년 미국 전미단추협회(National Button Society)가 단추 수집을 정식 취미로 인정하며 제정한 날이다. 협회는 희귀 단추를 등급별로 감정하는 기준을 세우고 전국 단위 수집가 대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이 취미를 널리 알려 왔으며, 지금도 매년 전시회를 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단추는 기원전 2800년경 인더스 문명(오늘날 파키스탄 지역)에서 장식용으로 처음 쓰였고, 옷을 실제로 여미는 실용적 역할은 13세기 독일에서 단춧구멍이 발명된 뒤에야 비로소 생겼다. 한국에서도 옛 관복·한복 매듭단추처럼 고유한 여밈 방식이 오래전부터 독자적으로 발달해왔다.

“단추 하나 떨어지면 그날 하루가 묘하게 신경 쓰이는 그 작은 존재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