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네스코가 1995년 '관용에 관한 선언'을 채택하며 제정했고, 이듬해 UN 총회가 11월 16일을 국제 관용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선언 채택 그해가 유네스코가 정한 '국제 관용의 해'였던 것도 날짜 선정에 영향을 미쳤으며, 185개 회원국이 파리에서 이 선언에 서명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차별과 혐오가 낳는 갈등을 줄이자는 취지로, 종교·인종·성별을 이유로 한 배제를 돌아보는 캠페인이 세계 곳곳에서 열린다. 학교 현장에서는 다문화·다종교 이해를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을 여는 계기로 자주 활용된다. 유네스코는 이 날에 맞춰 격년으로 '유네스코-마단지트 싱 관용과 비폭력 증진상'을 시상하며, 상금은 10만 달러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