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빠르게 준비해 포장으로 내주는 패스트푸드를 기리는 11월 1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현대적 패스트푸드 체인의 시초는 1921년 캔자스주 위치토에서 문을 연 화이트캐슬로, 창업자 월트 앤더슨과 에드거 잉그램은 조리 과정을 표준화해 5센트짜리 작은 햄버거를 빠르게 팔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표준화·속도 중심 모델은 1950년대 맥도날드가 조립라인 같은 '스피디 서비스 시스템'으로 이어받으며 미국 전역에 퍼졌다. 드라이브스루는 바쁜 점심·저녁 시간을 빼면 매장 주문보다 빠른 경우가 많다. 한국에는 1979년 롯데리아가 문을 연 뒤 1980년대 해외 체인들이 들어오며 패스트푸드 문화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다.
“오늘만큼은 다이어트 잊고 즐기기로 하는 그 흔한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