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사고로 인한 손상을 줄이자는 인식을 넓히려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 법은 질병관리청이 처음 만든 제정법으로 2023년 12월 국회를 통과했고, 2025년 11월 첫 기념행사와 손상예방주간이 운영됐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며 매년 11월 1일에 지킨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여기서 '손상'은 추락·교통사고·중독·자해처럼 외부 요인으로 몸을 다치는 것을 뜻한다. 질병과 달리 대부분 예방할 수 있는데도 젊은 층 사망 원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관리 대상으로 다루자는 것이 이 기념일의 취지다. 법 시행으로 국가 손상관리 체계와 중앙손상관리센터가 마련됐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