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카페인이 든 탄산음료의 원조는 1886년 애틀랜타 약사 존 펨버턴이 만든 코카콜라다. 금주법 시행으로 알코올 음료를 대체할 자양강장제가 필요했던 그는 카페인이 풍부한 콜라나무 열매를 넣어 무알코올 음료를 완성했고, 이것이 이후 등장한 온갖 카페인 탄산음료의 원형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후 카페인 함량은 음료 회사마다 다르게 조절되며 지금의 콜라·에너지드링크로 이어졌다. 한국에서도 탄산음료의 카페인 함량 표시가 의무화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 대상 판매 규제도 카페인 함량과 맞물려 자주 논의되며, 야간 학습이 잦은 수험생 사이에서도 관심이 많은 주제다.
“졸릴 때 탄산음료 마시면 정신이 번쩍 드는 그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