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 탄산음료의 날
11월 19일
유래
카페인이 든 탄산음료의 원조는 1886년 애틀랜타 약사 존 펨버턴이 만든 코카콜라다. 금주법 시행으로 알코올 음료를 대체할 자양강장제가 필요했던 그는 카페인이 풍부한 콜라나무 열매를 넣어 무알코올 음료를 완성했다.
이야깃거리
이후 카페인 함량은 음료 회사마다 다르게 조절되며 지금의 콜라·에너지드링크로 이어졌다. 한국에서도 탄산음료의 카페인 함량 표시가 의무화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national-caffeinated-soda-day-november-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