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여성아동재단이 2000년 11월 19일을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정한 것을 따른 날이다. 한국은 2011년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에 넣었고, 이날부터 한 주를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며,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과 인식 개선 캠페인이 이 무렵 집중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신고 사례의 8할 이상이 부모에 의한 것이고, 발생 장소도 대부분 집 안이다. 2021년 민법에서 '자녀를 징계할 수 있다'는 징계권 조항이 63년 만에 삭제됐다. 2014년 아동학대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정인이 사건 등이 잇따르며 제도 보완이 이어졌다. 아동학대 의심 시에는 112로 신고할 수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