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단 하루만이라도 담배를 끊어 보자는 미국암협회의 금연 캠페인으로, 매년 11월 셋째 목요일(추수감사절 한 주 전)에 열린다. 1970년 매사추세츠의 아서 멀레이니가 하루 담뱃값을 고등학교에 기부하자고 제안한 것 등이 뿌리이며, 1977년 11월 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첫 전국 행사가 열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76년 미국암협회 캘리포니아 지부가 연 행사에서는 100만 명 가까운 흡연자가 하루 금연에 참여했다. 담배를 끊고 20분이면 심박수가 내려가기 시작한다는 식으로 하루 금연의 효과를 알린다. 단 하루의 시도가 실제 금연의 첫걸음이 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에 비슷한 캠페인이 열리고,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담배 끊기 가장 좋은 날은 늘 '내일'이라는 그 흔한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