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폴리 하는 날 (National Play Monopoly Day)

11월 19일

유래

1904년 엘리자베스 매기가 부의 불평등을 경고하려 만든 '랜드로드 게임'이 원형이며, 1935년 찰스 대로가 파커 브라더스를 통해 지금의 모노폴리로 상품화했다.

이야깃거리

11월 19일이 정확히 무엇을 기리는 날인지는 불분명하며, 파커 브라더스의 첫 출시일(11월 5일)이나 대로의 특허 취득일과도 들어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 자본주의의 병폐를 고발하려던 매기의 원래 뜻과 달리, 게임은 부동산 축재를 겨루는 오락으로 대중화됐다. 한국에서는 '부루마불'이라는 이름으로 오래 사랑받아 왔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play-monopoly-day-novembe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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