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창업의 날

11월 19일

유래

여성 기업가의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2014년 웬디 다이아몬드가 창설한 국제 캠페인일이다. 첫 행사가 뉴욕 UN 본부에서 열렸고 유엔재단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야깃거리

온두라스에서 저소득 여성 대상 소액대출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창설 계기였다고 알려져 있다. 첫해부터 144개국이 동시에 참여하며 빠르게 퍼졌다. 지금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랜드마크가 이날 여성 기업가를 상징하는 색으로 점등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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