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추수감사절 이후 첫 토요일, 대형 유통업체 대신 동네 소상공인 가게에서 쇼핑하자는 캠페인이다. 2010년 신용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금융위기로 어려워진 작은 가게를 돕자며 시작했고, 이듬해 미국 상원이 결의안으로 공식 인정했다. 날짜는 해마다 11월 말에 든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사이에 끼어 있어 대형 할인 행사에 가려지기 쉬운 작은 가게에 힘을 보태자는 뜻이다. 미국 중소기업청도 공동 후원자로 참여한다. 한국에서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매장 이용을 권하는 '동행축제' 같은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 이날 쓴 돈의 상당 부분이 지역 안에서 다시 돈다는 점을 강조한다.
“동네 가게 사장님 얼굴 떠올리면 괜히 더 정성스럽게 골라보는 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