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전자레인지의 발명을 기리는 날이다. 1945년 레이시온의 기술자 퍼시 스펜서가 레이더용 마그네트론 앞에 서 있다가 주머니 속 초콜릿바가 녹은 것을 알아채면서 시작됐다.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스펜서는 호기심에 옥수수를 가져와 팝콘을 튀겨 보였고, 이것이 첫 조리 실험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47년 나온 첫 제품 '레이더레인지'는 키가 1.7m에 무게 340kg으로 식당용이었다. 한국 가정에 보급된 것은 1980년대이고, 지금은 즉석밥·냉동식품 시장이 이 기계 위에 서 있다. 스펜서는 이 발명으로 훗날 특허 수백 건을 보유한 유명 기술자로 이름을 남겼다.

“3분이면 따뜻한 밥 한 끼가 완성되는 그 놀라운 발명”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