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려운 이들을 몰래 도왔던 4세기 소아시아 미라(지금의 튀르키예)의 주교 성 니콜라스를 기리는 축일이다. 그가 세상을 떠난 12월 6일에 기념하며, 네덜란드와 독일, 벨기에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 아이들이 전날 밤 신발이나 양말을 내놓으면 아침에 선물과 과자가 들어 있는 전통으로 이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네덜란드어 '신터클라스'가 미국으로 건너가 '산타클로스'가 됐다는 점에서, 이 성인의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문화의 뿌리로 꼽힌다. 가난한 세 자매의 집 굴뚝으로 금을 던져 넣었는데 벽난로 앞 양말에 떨어졌다는 전설이 양말 선물 풍습으로 이어졌다. 그는 아이와 선원, 상인의 수호성인이기도 하다.

“산타클로스 이야기의 시작점이 여기 있었다는 그 흥미로운 사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