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의 날

12월 31일

유래

프랑스 상파뉴 지방에서만 만든 스파클링 와인에 붙일 수 있는 이름이다. 병 안에서 2차 발효를 일으켜 탄산을 가두는 방식이 핵심인데, 17세기 수도사 동 페리뇽이 이 기법을 정립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그는 거품을 없애려 애쓴 쪽에 가까웠다.

이야깃거리

당시 병이 압력을 못 견디고 터지는 일이 잦아 지하 저장고 작업자는 철망 마스크를 썼다. 12월 31일에 놓인 것은 한 해의 마지막 밤에 가장 많이 열리는 술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hampagne-day-december-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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