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특히 새해를 맞는 그날 밤을 가리킨다. 자정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로 새해를 맞는 풍습이 세계 곳곳에 있으며, 날짜변경선과 가까운 태평양의 키리바시가 가장 먼저, 미국령 사모아 등이 가장 늦게 새해를 맞는다. 스코틀랜드에서는 '호그머네이'라 부르며 크게 축하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볼 드롭'은 1907년 처음 시작됐는데, 1904년 이곳으로 옮겨 온 뉴욕타임스가 연 새해맞이 행사가 뿌리다. 스페인에서는 자정 종소리에 맞춰 포도 12알을 먹는다. 한국에서는 서울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을 33번 치며 새해를 맞는다. 일본에서는 절에서 108번 종을 친다.

“전 세계가 시차를 두고 차례차례 맞이하는 그 카운트다운의 물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