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받지 않는 날 (No Interruptions Day)
12월 31일
유래
한 해의 마지막 근무일에 방해받지 않고 밀린 업무를 정리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으나, 구체적인 창시자나 제정 연도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야깃거리
1920년대 러시아 심리학자 블루마 자이가르닉은 사람이 끝낸 일보다 끝내지 못한 일을 더 오래 기억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자이가르닉 효과'). 연말 안에 미완의 업무를 마무리하려는 심리와 맞닿아 있다. 이메일과 전화 알림을 잠시 꺼두고 밀린 일을 몰아 처리하는 '집중 근무' 방식과도 통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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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ew-years-eve-december-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