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팬케이크 반죽에 블루베리를 넣어 굽는 아침 식사를 기리는 1월 28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블루베리 산지인 미국 메인주 식당의 대표 아침 메뉴로도 꼽힌다. 팬케이크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아침 음식으로 꼽히며, 초기에는 밀가루와 우유만으로 구워 비스킷에 가까웠다. 달걀·팽창제·지방이 더해지며 오늘날의 폭신한 모양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블루베리는 비타민 K·C와 망간을 더해 준다. 반죽에 미리 섞으면 전체가 푸르스름해지므로, 팬에 반죽을 떠 놓은 직후 열매를 얹는 것이 요령이다. 블루베리는 북미 원산으로 원주민이 오래전부터 먹어 왔다. 한국에서는 리코타 팬케이크 위에 블루베리와 메이플 시럽을 얹은 모습이 브런치 카페의 단골 메뉴다.
“주말 브런치 = 블루베리 팬케이크 + 라떼 + 1만 5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