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월의 마지막 날, 회화·조각·음악·문학·공연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마음에 영감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비공식 기념일이다.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예술 전반을 아우른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겨울 우울감을 예술로 달래자는 계절적 취지도 배경으로 짐작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추운 1월의 끝자락은 미술관·전시 관람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다. 한국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MMCA), 리움미술관,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등에서 매년 1~2월 굵직한 기획전을 연다. 작품 앞에 30초 이상 머물러 보는 것만으로도 '예술적 명상'이 된다. 미술관 대신 동네 서점이나 공연장을 찾는 것도 같은 취지로 즐길 수 있다.
“미술관에서 1시간 = SNS 안 보는 1시간 = 마음의 디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