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심장협회(AHA)가 여성 심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003년 제정한 날. 매년 2월 첫째 금요일에 빨간 옷을 입고 캠페인에 동참하며, 빨간색은 심장과 생명을 상징하는 색으로 선택됐다. 국립심장폐혈액연구소(NHLBI)가 이 빨간 드레스 상징을 처음 도입한 기관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심장질환은 여성 사망 원인 1위로 꼽히지만 상대적으로 인식이 낮아, 이 캠페인 이후 여성 대상 심장질환 연구와 검진율이 눈에 띄게 늘었다. 한국에서도 여성 심혈관 질환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으며, 관련 건강검진 항목과 조기 진단 프로그램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빨간 옷 하나로 심장을 지키는 캠페인”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