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방위의 날(싱가포르)

2월 15일

유래

2월 15일은 싱가포르의 ‘총방위의 날(Total Defence Day)’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 2월 15일 싱가포르가 일본군에 함락된 날을 기억한다. 교육부 산하 Concord 초등학교의 설명에 따르면 학교들은 해마다 이날 기념 행사를 열며, 학생들은 나라가 마주한 위협과 도전에 함께 대응하는 총방위의 중요성을 되새긴다.

이야깃거리

싱가포르 정부 SG101의 2023년 9월 15일자 설명에 따르면 민방위청은 매년 2월 15일과 9월 15일 오후 6시 20분 전국 공공경보 사이렌으로 ‘중요 메시지’ 신호를 울렸다. 2월 신호는 총방위의 날과 함락일을 기념하고, 9월 신호는 시민이 경보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훈련이라고 설명한다. 당시 안내는 신호를 들으면 라디오나 무료 방송 채널로 안내를 듣도록 했으며, SGSecure 앱에서도 20초 동안 신호가 울린다고 밝혔다. Concord 초등학교는 총방위의 의미를 설명하는 공군 강연을 열었다고 소개한다.

출처 https://www.concordpri.moe.edu.sg/departments/cce/total-defence-day-commem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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