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메릴랜드주 체서피크만은 18세기 혁명전쟁 무렵부터 굴·청어 등 해산물로 유명했고, 19세기 말 게잡이 산업이 크게 번성했다. 체서피크만은 지금도 미국 최대의 대서양푸른게 어장으로 꼽히며, 이 지역 특유의 향신료 배합 '올드베이 시즈닝'이 게 요리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게살에 마요네즈·달걀·올드베이 시즈닝을 섞은 '크랩 임페리얼' 속을 가자미 살에 채워 굽는 이 요리는 크랩케이크와 함께 메릴랜드 동부 해안을 대표하는 별미로, 명절이나 특별한 자리에 즐겨 낸다. 한국에서는 가자미를 주로 조림·찜으로 즐기며, 속을 채워 굽는 조리법은 비교적 낯선 편이다.

“이름이 길수록 비싸 보이는 요리 법칙”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