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되살리자는 2월 26일의 기념일이다. 구전으로 전해지던 옛이야기를 책으로 처음 엮어낸 사람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동화의 형태가 비로소 온전한 모습으로 지금까지 남을 수 있었다. 요정이나 마법이 나오지 않더라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옛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좋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동화라는 장르는 청동기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연구도 있으며, 17세기 말 마담 도누아가 '콩트 드 페(fairy tale)'라는 용어를 처음 썼고 이후 샤를 페로와 그림 형제가 채집·출간하며 지금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도 전래동화를 구연하는 동화구연가 자격제도가 있다.

“그래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매번 들어도 좋은 그 결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