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일본 시마네현이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자국 행정구역으로 편입한다고 고시한 지 100주년이 되는 2005년, 이를 근거로 조례를 만들어 2월 22일을 기념일로 정했다. 한국은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 명백한 한국 고유의 영토라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조례는 그해 2월 23일 현의회에 상정돼 3월 16일 가결, 3월 25일 공표됐다. 조례 1조는 '다케시마의 영토권 조기 확립'을 목표로 명시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매년 이 행사에 항의하며 독도 영유권을 재확인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한국에서는 매년 이 시기를 전후해 독도의 날(10월 25일) 관련 행사도 함께 조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