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36년 멕시코 베라크루스에서 출시된 커피 리큐어 칼루아를 즐기는 날이다. 사탕수수 럼에 아라비카 커피와 바닐라를 더해 만들며, 달콤한 커피 향이 특징이다. 페드로 도멕이 개발했으며 이름은 원주민 아콜우아족의 땅이라는 뜻의 나우아틀어에서 따왔다. 알코올 도수는 20도 안팎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칼루아는 화이트 러시안·블랙 러시안·에스프레소 마티니의 단맛과 커피 향을 맡는다. 한국에서 익숙한 칼루아 밀크는 우유와 섞는 단순한 칵테일이라, 리큐어 입문 메뉴로 자주 소개된다. 칼루아는 1940년 미국 시장에 처음 수출되며 이후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어른들의 우유, 칼루아 밀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