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날(프랑스)

3월 1일

유래

3월 첫째 일요일은 손주들이 할머니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프랑스의 ‘할머니의 날(Fête des grands-mères)’이다. 프랑스 우체국 라포스트 안내에 따르면, 1987년 커피 브랜드 ‘카페 그랑메르’의 창업자 르네 모니에가 브랜드 홍보를 위해 만든 상업 기념일에서 출발했다. 프랑스 우체국 안내 기준으로 2026년은 3월 1일, 2027년은 3월 7일, 2028년은 3월 5일이다.

이야깃거리

달력 사이트 아이칼랑드리에는 비영리 협회 ‘할머니의 날’이 1987년 설립됐으며, 적어도 2002년 행사부터 운영 주체였다고 설명한다. 이 협회는 크래프트 푸드가 주도한 단체로 소개되며, 사이트는 2017년 여름 이후 협회의 별도 온라인 활동을 찾기 어렵다고 덧붙인다. 같은 사이트가 인용한 1997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3%가 이 날을 알았지만 브랜드와 연결 짓는 사람은 6%였다. 라포스트는 학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손수 선물을 만드는 방법을 어린 손주들을 위한 아이디어로 제안한다.

출처 https://www.laposte.fr/fetes-des-grands-meres

3월 1일의 다른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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