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3월 3일은 1966년 국세청이 문을 연 날이다. 이를 기려 이듬해 '조세의 날'이 만들어졌고, 2000년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세금을 걷는 쪽이 아니라 내는 쪽을 앞세운 이름으로 갈아탄 셈이다. 국세청은 이날을 전후해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 모범납세자를 뽑아 표창하는데, 선정되면 일정 기간 세무조사를 유예받고 납세담보를 면제받는 등 실질적인 혜택이 따라온다. 훈장과 포장부터 대통령·국무총리 표창까지 등급도 여러 갈래이며, 매년 지역별·업종별로 선정 인원이 나뉘어 배분되고 심사 기준도 매년 조금씩 달라진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