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8년 미국교육협회(NEA)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미국의 국민 동화작가 닥터 수스(Dr. Seuss)의 생일(3월 2일)에 맞춰 정했으며, 학교와 도서관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독서 캠페인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닥터 수스의 대표작 「초록 달걀과 햄」, 「모자 쓴 고양이」는 단순한 단어 반복으로도 명작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줬으며, 그가 만든 신조어들은 지금도 영어사전에 정식으로 올라 있다. 한국에서도 '하루 10분 책 읽어주기'처럼 부모가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는 문화가 이 날의 취지와 닿아 있다.
“어른이 되고 깨달음: 그림책이 제일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