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타인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자는 취지의 비공식 기념일. 나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의 행복에 집중하는 하루로, 작은 친절과 안부 연락을 권장한다. 이름 자체가 메시지를 그대로 담고 있는 직설적인 기념일이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잠시 벗어나 보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는 해석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연구가 많다. 한국에서 3월 3일은 삼겹살데이로도 유명한데, 좋아하는 사람과 삼겹살 한 점 구워 먹으며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기 딱 좋은 날인 셈이다. 거창한 이벤트보다 짧은 안부 문자 한 통으로도 충분히 이 날의 취지를 실천할 수 있다.

“오늘은 잔소리 대신 '행복해라' 한마디”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