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수 기념일
3월 3일
유래
2019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어윤수를 기리는 뜻에서 e스포츠 팬덤 사이에 지정된 밈성 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저그 종족을 쓰는 어윤수는 아이디 'soO'로 활동했으며 결승에 여러 번 오르고도 번번이 준우승에 그친 이력으로 유명하다. 정상급 실력에도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밀려나는 모습이 홍진호의 '콩라인'과 겹쳐지며 팬들 사이에 애정 섞인 밈으로 자리 잡았다.
- 이색 & 유머
3월 3일
2019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어윤수를 기리는 뜻에서 e스포츠 팬덤 사이에 지정된 밈성 기념일이다.
저그 종족을 쓰는 어윤수는 아이디 'soO'로 활동했으며 결승에 여러 번 오르고도 번번이 준우승에 그친 이력으로 유명하다. 정상급 실력에도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밀려나는 모습이 홍진호의 '콩라인'과 겹쳐지며 팬들 사이에 애정 섞인 밈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