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닌텐도의 간판 캐릭터 슈퍼 마리오를 기념하는 날로, 영어 'MAR 10'이 'MARIO'처럼 보인다는 말장난에서 3월 10일로 정해졌다. 게임 팬들이 만든 날로 알려져 있고 닌텐도도 'MAR10 Day'로 기념한다. 마리오는 1981년 「동키콩」에서 '점프맨'이라는 목수로 처음 등장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83년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동생 루이지와 함께 이탈리아계 배관공으로 새로 태어났고, 1985년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시리즈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게이머에게도 점프·버섯·쿠파로 기억되는 국민 캐릭터이며, 2023년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 때는 극장가를 찾은 가족 관객이 많았다.

“버섯 먹고 커지는 배관공을 30년째 응원하는 우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