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일본어로 3을 '미', 10을 '토'로 읽어 '민토(ミント)'가 되는 어감에서 왔다. 제과회사 크라시에푸즈가 2000년 자사 민트 제품을 알리려 정한 전형적인 마케팅 기념일이다. 회사는 이 날짜에 맞춰 매년 신제품 출시나 할인 행사를 새롭게 함께 진행해 오고 있는 셈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민트가 시원하게 느껴지는 것은 온도가 실제로 내려가서가 아니라, 멘톨이 차가움을 감지하는 신경 수용체를 직접 건드리기 때문이다. 뇌가 속는 셈이다. 페퍼민트와 스피어민트는 서로 다른 식물인데, 치약에 주로 쓰이는 쪽은 자극이 훨씬 덜한 스피어민트인 경우가 대체로 많다.
“민트초코 논쟁은 오늘도 계속된다.”